2011년 01월 27일
빅뱅이론

처음에는 공대너드들이라고 해서 그리 끌리지가 않았더랬다;;
헌데 보기시작하니 진작에 이걸 왜 보지 않았을까 후회할 정도.
스타트랙,배틀스타 갤럭티카,히어로코믹스주인공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나도 참.. 오덕..;;;;;;;;;;;
매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특히 천재지만 사회성제로인 쉘든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게 느껴진다. (얼마전에 코메디상도 받았다고 하더라)
요즘은 가벼운 시트콤이 보기가 더 편하다 퇴근해서 가볍게 보기 좋고^^ 범죄나 종말이나 좀비때에서 벗어나니 심적으로도 편안하게 볼 수가 있어서 좋다. (같은 이유로 모던패밀리도 보고 있는데.. 그가족들도 너무나 사랑스럽다.^^)
휴방기가 끝나 복귀하는 드라마가 많으니 다시 범죄와 종말의 싸움터를 보게 되겠지만;;; 빅뱅이 있으니 균형을 맞출 수 있을것 같다.ㅎㅎ
# by | 2011/01/27 12:23 | Movie_Drama | 트랙백 | 덧글(0)



2019.8.28. 7시 30분. 코엑스 아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