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r in Moscow 메이킹에서 가져옴.

처음에 '아, 놔 물 맞아야 돼?'하는 듯한 찡그린 표정도 굿이요 내려온 앞머리도 섹시하오...  
이제 이런 표정은 다시는 못 본다는게 또 슬퍼지네...ㅡㅜ

by imarvep | 2009/11/30 17:48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0)

머리가 아프다...

ㅠㅠ 계속 울렁울렁울렁울렁울렁울렁울렁울렁.........
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지끈........
당최 왜 이래... 저번 주말쯤부터 그러더니... 감기인가 싶어도 어째 감기치고는 열이나 콧물기침 증상도 없고... 
그냥 계속 멍하면서 그러네... 

by imarvep | 2009/11/24 11:2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The Jackson 5 - Body Language

The Carol Burnett Show에 출연한 잭슨 5입니다. 이 쇼에는 74년부터 76년까지 몇번 출연했었는데 캐롤 버넷과 꽁트를 하면서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재밌더군요. 이 외에 마이클이 말론,티토와 '슈프림스'의 노래를 부르는거나 8살인 자넷이 자기 파트라며 등장하는 것도 이 쇼에서 볼 수 있었는데 깜찍했습니다.
Body Language는 들을때마다 '러쉬아워'가 생각나는데요.;;; 크리스 터커의 마이클 잭슨 흉내는 정말이지... 코믹합니다.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를 흉내낼 때는 뒤집어졌었죠.
되도록 연대별로 올리면 좋겠지만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 올리게 되네요...

by imarvep | 2009/11/22 22:41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0)

The Jacksons - Blame It On The Boogie

갠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곡입니다. 펑키하죠~^^ 예전에 작곡가를 M.Jackson이라고 해서 한동안 마이클인줄 알았었죠. "역시 천재구나!"했었는데.. 그가 아니었습니다. 전혀 다른 사람이더군요. 프리랜서 작곡가라던가...;; 어쨋거나 전 그의 수술전 모습을 보다보면 그의 아버지가 그에게 코가 크다고 하고 피부가 까맣다고 놀렸다는 부분이 정말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요 코가 약간 크긴 하죠... 하지만 흉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뭐 조각같이 잘 생긴건 아니지만 귀엽잖아요. 마이클의 눈을 보십시요! 반짝반짝하는게 아주 예쁘지 않아요? 게다가 유독 더 검은 것도 아닌데...

by imarvep | 2009/11/22 20:05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0)

The Jacksons 76~77

76~77년 사이에 방송된 12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버라이어티 쇼입니다. 이름이 잭슨스인것만 봐도 아시겠지만 잭슨가의 형제는 다 나왔던 프로그램입니다. 본인들의 노래는 오프닝과 엔딩에 주로 부르고 게스트와의 짤막한 꽁트. 지금 올린 동영상들처럼 다른이의 음악을 가지고 뮤지컬처럼 구성하거나 했습니다.  
참, 재능있는 사람들이예요 그중에 특출난건 역시 마이클이지만... 탭댄스 부분만 몇개 올려봅니다.  이 방송에서 11살의 자넷도 귀엽구요 래비가 섹시컨셉으로 앨범냈던 것도 좀 이해가 가는게.. 이쁘네요.(실패했지만;;) 그리고 10대의 마이클은 정말이지 귀엽습니다>.< (헌데 올려도 좋을지 모르겠군요...;;)

여기까지는 마치 고전 뮤지컬같죠?^^ 프레드 아스테어나 진 켈리를 흉내내는 동작이 보이네요.
못추는 춤이 없습니다... 밑에 나머지 하나는 서부의 MJ입니다.ㅎㅎ

by imarvep | 2009/11/22 16:33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0)

관람 기념

훗;

by imarvep | 2009/11/09 18:16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0)

다큐멘터리를 세번이나 보게될줄이야..;;

This Is It.. 친구랑 한번 더 보러갑니다;;;
영화도아니고 다큐멘터리를 세번이나 보는건 이것이 처음입니다.
MJ니까. 뭐... 

팬이 아니면서 보러가시는 분들이 계신듯한데... 투어자료를 좀 보고 가셔도 좋겠네요... 공연모습이라던가...
This Is It이 실제로 어떻게 공연됏을지 좀 더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의 동작과 잠시 멈추는 타임이 어색하다고 느끼셨다면 공연을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리고 어디까지나 리허설이라는 겁니다. 본 공연이 아니라구요...(에구... 한소리를 듣고 울컥해서리..ㅆ...공연을봐 공연을!!) 

이제는 미발표 곡만 나오면 좋겠네요... (아무리 상술이라고 해도 나오면 살 것 같습니다. This is It 처럼 십몇년전에 맘에 안들어서 발표안한 곡이라도 말이지요... 미안해요 MJ. )
그리고 DVD로 안나온 다른 뮤비들도... 쫌!! (편집버전말고 풀버전을 원합니다!!)
아예 잭슨5부터 CD&DVD 박스로 나옴 더 좋구...

by imarvep | 2009/11/06 15:33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0)

Michael Jackson's This Is It

Michael Jackson's This Is It 

2009. 다큐멘터리.
감독: 케니 오테가
http://www.michaeljackson.com/us/home

7월 런던을 시작으로 했을 투어의 명칭이 This Is It 이며 3~6월까지 리허설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2주 한정개봉.

세세하게 하나하나 스텝들에게 지시하는 마이클의 모습과 실제 공연에 쓰였다면 끝내줬을 특수효과 2D와3D로 만들어진 입체영상이 인상적이었다.
입체영상으로 작업된 영상중에는 군무가 박력있는 'They Don't Care About Us', 문워커와 고전 영화와 합성으로 험프리 보가트와 리타 헤이워드가 MJ와 연기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던 'Smooth Criminal', 무대위로 굴착기가 나타날 예정이었던 'Earth Song', 무덤에서 좀비와 거대 거미가 나오고 객석으로 유령이 날아다니던 'Thriller'...
아쉽게도 각각의 요소가 완벽하게 하나가 된 실제 공연은 영원히 볼 수 없게 되었지만 이 리허설로 일부라도 느낄 수 있어서 팬으로서는 정말 고맙기만하다.
감독이 트레일러위에 MJ가 올라섰을때 다시 올라가다니 기념할만한 일이라고 햇을때... 다시 공연하기 위해 저렇게 연습하고 준비했는데 그렇게 가버린게 떠올라서 가슴이 저렸다.
영원히 잊지못할 나의 우상...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고나면 마이클이 "여기서 잠깐 멈추고 다시 시작하자"고 나오는데... 의미심장하다... 그 후엔 Heal the World라는 글씨와 'Earth Song'에 나왓던 꼬마가 지구를 끌어안고 나오는 장면이 있다. 그리고 반짝이는 흰양말과 구두가 나오는데.. 여기까지 안보고 가는 사람이 많던데... 아쉽지도 않던가 뭐가 그리 급하시다고들...
중간에 'I Just Can't Stop Loving You' 가 나올때 잠시 자리를 비워야했는데 문이 안에서 열리고 밖에서는 잠기는 식이라 나왔던 문으로 들어가질 못해서 빙~ 돌아서 들어가야했다.
노래소리는 들리는데... 문은 안열리고... 들어갔을떄는 그곡의 막바지 부분이었다... 아아.. 놓쳐버리고 말았다;;;
아마존에 DVD는 예약해 놨지만... 극장서 보는거랑 DVD랑은 느낌이 다르기도하고 초반에 댄서들의 대사에 감정이입이 되면서 눈물이 쏟아져서뤼...;;;;;
결론은 뭐 다시 보러간다. 내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으니 오늘이다. 이따가 퇴근후에 가야겠다. (CGV는 오늘까지밖에 안하나보더라..ㅡㅡ; 야근이 없어야 될텐데...)

덧: 그리고 부디 보면서 욕 하고.. 저게 뭐야..라고 할거면 제발 보지 말아라.. 누가 억지로 보게 했나...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그래 솔직히 그나이에 마이클 잭슨이 어떤사람인지 잘 모를 수도 있다. 그 스타일도 모르고 공연은 더더욱 접해보지도 않았겠지... 그래도 이영화의 경우는 유작이고 팬들은 그를 기리기 위해서 보러온거다... 그런 투정은 극장 밖에서 하길 바란다.

by imarvep | 2009/11/04 01:07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3)

한동안은 볼만한 영화가 많네~~

우선.. 올해는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 솔로이스트, 뉴문, 셜록 홈즈, 아바타를 보고 내년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아이언맨2,울프맨, 괴물서커스단, 토이스토리3, 페르시아왕자, 나니아연대기3, 해리포터... 그리고 예정이지만...
프리스트, 스파이더맨4, 토르, 어벤져스, 씬시티2, 호빗도 나오면 보러갈 것 들. 그리고 맨인블랙3 얘기도 돌고...  확실하지는않지만 뮤지컬 위키드도 영화화할지도 모른다고하니까 당분간은 볼 영화가 없다는 말은 못할듯. 단지 극장티켓값은 부담이 좀 되겠다;;

by imarvep | 2009/11/03 01:3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마이클 보러가고 싶어..ㅠㅠ

엉엉... this is it 끝나기전에 가서 봐야되는데.. 뜻대로 시간이 안나는군요.ㅠㅠ
아~~ 마이클~~~!!!

by imarvep | 2009/11/02 13:36 | Michael Jackso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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